서브 비주얼

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얼굴도 마음도 이쁘신 6층 간호사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 홍지숙
  • 0
  • 972
  • 글주소
  • 08-10
안녕하세요,
6층에 7/20~8/1까지 있었던 홍지영 환자의 여동생입니다.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와서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6층의 수간호사님을 비롯한 모든 간호사분들의 노고와 친절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가지로 배려해 주시고 언니의 호출에도 매번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출입문앞에서 코로나로 인해 발열체크하셨던 직원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산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하고 항상 좋았는데 청아병원의 간호사분들을 알고 나서
더욱 더 마산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관리도 잘 하시어 오래오래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
글로 다 표현을 못하겠지만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 칭찬 합니다 김효순 09-03 397
11 정형외과 5과 선생님 ♡ 비니 07-03 424
10 감사합니다. 이수미 05-15 476
9 몸은아팠지만.. 김진희 05-12 463
8 얼굴도 마음도 이쁘신 6층 간호사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홍지숙 08-10 973
7 7층 간호사 친절에 감사합니다 그림자 05-05 1,167
6 정형외과 3과 뭉치 02-26 1,304
5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화선 02-23 1,257
4 605호실에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강경태 01-13 1,277
3 격하게 칭찬합니다. 안병준 11-22 1,427
2 신고가 접수된 게시글입니다. +1 권쌍오 09-05 1,559
1 감사합니다 ^^ 이봉재 06-27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