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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몸은아팠지만..

  •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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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주소
  • 05-12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해 입원했었어요. 몸은 아프고 속도 안좋고 혈관까지 약해 간호사님들이 고생을 하셨어요. 제 옆에 환자분도 혈관이 잘막혀서 힘들어하셨죠. 6층 간호사님들 천사이신거 같아요. 한번도 싫은내색 안하시고 늘 웃으시고 본인이 아프신거 처럼 걱정해주셔서 몸은 아팠지만 마음은 따뜻했어요.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6증간호사님들 늘 건강해세요. 많이 사랑받아서 참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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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감사합니다. 이수미 05-15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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