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비주얼

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감사합니다.

  • 이수미
  • 0
  • 589
  • 글주소
  • 05-15
저녁으로 칼국수를 끓여서 그릇에 붓다 국물이 발에 흐르면서
화상을입어 아들이랑 응급실 내원했어요
두통.심한감기.타박상 이런걸로 내원했을때랑과는
다른게 아~~~이게 응급실이라는게 느껴졌어요

당시 간호사분이 누구신지는 기억안나지만
너무 친절하게 잘 대처해주시고 당부도해주시고
신발이 안들어가니 봉지로 직접 발도감싸주시고
너무감사했습니다.
다행히 다음날 외과내원하여 진료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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