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비주얼

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감사합니다.

  • 이수미
  • 0
  • 399
  • 글주소
  • 05-15
저녁으로 칼국수를 끓여서 그릇에 붓다 국물이 발에 흐르면서
화상을입어 아들이랑 응급실 내원했어요
두통.심한감기.타박상 이런걸로 내원했을때랑과는
다른게 아~~~이게 응급실이라는게 느껴졌어요

당시 간호사분이 누구신지는 기억안나지만
너무 친절하게 잘 대처해주시고 당부도해주시고
신발이 안들어가니 봉지로 직접 발도감싸주시고
너무감사했습니다.
다행히 다음날 외과내원하여 진료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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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칭찬 합니다 김효순 09-03 263
11 정형외과 5과 선생님 ♡ 비니 07-03 324
10 감사합니다. 이수미 05-15 400
9 몸은아팠지만.. 김진희 05-12 379
8 얼굴도 마음도 이쁘신 6층 간호사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홍지숙 08-10 871
7 7층 간호사 친절에 감사합니다 그림자 05-05 1,079
6 정형외과 3과 뭉치 02-26 1,212
5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화선 02-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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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격하게 칭찬합니다. 안병준 11-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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