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비주얼

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내과2과 이승익 선생님

  • 배수연
  • 0
  • 142
  • 글주소
  • 05-31
내과2과 선생님의 환자를 대하는 따뜻함과 배려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친정어머니 몸이 안좋으셔서 청아병원 내과를 포함한 4과에서 진료를 받게되었고, 다들 0설명도 어찌나 빠르게 하고 간단 명료한지 2번 질문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과2과 진료받을때 선생님의 따뜻한 말과 환자를 대하는 손길에 옆에서 보는 보호자 입장에서 진정한 의사구나 연씬 느끼게 했습니다
나이 많으신 할머니들 대하는 모습이 본인가족 챙기듯이 얼마나 인정스럽고 따뜻한말로 위로를 주시던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덕분에 89살 우리어머니 편하게 하늘나라로
잘 가셨어요. 입원실 방문때마다 좋은말 꼭 해주시고
보호자 챙겨주시고 엄마도 의사선생님 최고라 하셨어요.
5월초에 엄마보내드리고... 이제야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익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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