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비주얼

청아병원은 가족같은 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병원을 지향합니다.

칭찬합시다

칭찬합니다.

  • 김신일
  • 0
  • 208
  • 글주소
  • 06-06
저는 발목 골절로 3주간 청아병원911호에서 병실생활 했던 환자입니다.
처음 입원했을때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 했던 시간에 보호자를 대신 하여 9층 간호사님들이 돌아가며 정성것 간호해주신 덕분에 수술후에도 잘 치료하고 퇴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9층 간호사 선생님들 칭찬하고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특히 장지영, 정지영 간호사님?정확히 성을 모르겠으나 89세 되시는 환자분에게 친절하고 환자가 엉뚱한 소리해도 다 받아 주시고 꿋꿋하게 정성을 다하여서 간호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존경스러웠습니다. 3주간 그분들의 섬김을 보고 의료종사자들의 대한 저의 생각과 시선이 바뀌면서 정말 소중한 직업임을 깨닫고, 칭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 칭찬합니다. 김신일 06-06 209
13 내과2과 이승익 선생님 배수연 05-31 143
12 칭찬 합니다 김효순 09-03 543
11 정형외과 5과 선생님 ♡ 비니 07-03 545
10 감사합니다. 이수미 05-15 589
9 몸은아팠지만.. 김진희 05-12 595
8 얼굴도 마음도 이쁘신 6층 간호사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홍지숙 08-10 1,085
7 7층 간호사 친절에 감사합니다 그림자 05-05 1,287
6 정형외과 3과 뭉치 02-26 1,410
5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화선 02-23 1,439
4 605호실에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강경태 01-13 1,393
3 격하게 칭찬합니다. 안병준 11-22 1,549
2 신고가 접수된 게시글입니다. +1 권쌍오 09-05 1,708
1 감사합니다 ^^ 이봉재 06-27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