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내는 여름, 커피콩빵으로 남긴 달콤한 추억,,
무더웠던 지난 6월의 어느날, 청아병원 영양실에서는 환우분들과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기 위해 조금 특별한 '커피콩빵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커피콩빵을 물리치료를 받으시는 환우분들과 직원들에게 나누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손에 들린 작은 커피콩빵 이었지만, 고소하고 달콤한 향기와 함께 전해진 따뜻한 마음은 모두의 하루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환우분들의 환한 미소와 직원들의 즐거운 모습이 어우러지면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서로를 격려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뜨거웠던 여름도 조금씩 지나가고 있습니다. 계절은 바뀌어 가지만 그날 함께 나눴던 달콤한 커피콩빵의 향기와 따뜻한 웃음은 오래도록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청아병원 영양실은 앞으로도 환우분들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떠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커피콩빵과 함께했던 달콤했던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C에서 영상이 재생되지 않으면, 핸드폰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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