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청아병원을 시원하게 만든 특별한 아이스크림 릴레이!
무더위가 이어졌던 지난 7월과 8월, 청아병원에서는 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움을 전하는 특별한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바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릴레이 아이스크림 쏘기' 이벤트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쏩니다!"
누군가의 즐거운 제안으로 시작된 작은 나눔은 직책과 부서를 넘어 자연스럽게 다음 주자로 이어졌습니다. 한 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준비하면 또 다른 직원이 그 마음을 이어받아 다음 차례를 자청하면서, 무더운 여름 동안 모두가 함께 즐기는 특별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올여름 릴레이에는 총 14명의 직원이 참여해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작은 아이스크림 하나가 더운날에는 달콤한 휴식이 되고, 직원들에게는 서로를 격려하며 웃음을 나누는 소소한 즐거움이 됐습니다.
특히 바쁜 업무 속에서도 동료들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나눠주신 14명의 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올여름은 한층 더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녹아도,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은 오래도록 남습니다.
2026년 여름, '릴레이 아이스크림 쏘기' 이벤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원함과 웃음이 가득했던 그날의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여름에는 또 누가 먼저 "제가 쏠게요!" 를 외쳐주실까요?
(*PC에서 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경우 핸드폰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