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8주를 초과하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 필요성에 대한 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청아병원에서는 자동차 사고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변경된 자동차보험 치료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 관련 변경사항을 안내드립니다.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및 자동차보험 관련 기준 개정에 따라 자동차 사고로 경미한 상해를 입은 환자가 사고일로부터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계속 받고자 하는 경우, 상해 정도와 치료 경과 등에 따라 치료 필요성에 대한 별도의 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이는 8주 이후에도 치료가 필요한 경우 관련 절차를 거쳐 치료 필요성을 확인 받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치료제한 제외 대상
임산부와 만 7세 이하 영유아는 별도의 치료 필요성 검토 절차 없이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는 예외 대상입니다.
■ 8주 이후에도 치료가 필요하다면?
8주 이후에도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환자의 진료기록과 치료 경과 등을 토대로 관련 절차에 따라 치료 필요성에 대한 심사, 검토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분께서는 진료 중인 의료진 및 보험사와 치료 계획과 관련 절차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도는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의 치료를 일률적으로 8주까지만 허용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환자의 상태상 8주를 초과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치료 필요성을 확인한 후 치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청아병원은 자동차 사고 환자분들이 변경된 제도로 인해 진료에 불편이나 혼선이 없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적절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동차보험 진료 및 관련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무부(T.230-177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