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청아의료재단 청아병원과 동서병원이 창원NC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연 ‘제16회 청아의료재단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모습. /청아의료재단
11일 청아의료재단 청아병원과 동서병원이 창원NC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연 ‘제16회 청아의료재단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모습. /청아의료재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청아의료재단(이사장 최재영) 청아병원과 동서병원은 11일 오전 9시부터 창원NC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제16회 청아의료재단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이 대회는 2008년부터 매년 청아의료재단이 주최하는 마산 대표 게이트볼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마산게이트볼회 소속 24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우애를 다졌다.

4개 코트에서 6개 팀씩 경기를 펼쳤으며, 결승에서 현동팀이 가고파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부상이 수여됐다.

한편, 청아의료재단은 당일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예방을 위한 혈압 및 혈당검사, 건강 상담 등 간단한 검진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서후 기자

출처 : 청아의료재단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황 < 행사·나눔 < 정보 < 기사본문 - 경남도민일보